하늘뜻묵상하기저주에서 보호하시는 하나님, 스스로 죄를 짓는 이스라엘 / 민수기 21~25장, 2019년 8월 4일 주일


저주에서 보호하시는 하나님,

스스로 죄를 짓는 이스라엘


어린 아이들의 말다툼은 끊이지 않습니다. "바보, 멍청이, 똥개!"를 비롯해서 때론 유치하면서도 더러운 온갖 대상을 들먹이면서 상대방을 욕합니다. 그럼 상대방도 그 말에 화가나서 자신이 알고 있는 여러 동물의 이름을 대면서 상대방을 비하합니다. 그렇게 마치 동물의 왕국 혹은 화장실 같은 느낌이 들도록 말들을 주고 받던 아이들의 대화가 한 아이의 특별한 기술 하나로 정리되어버립니다. 한참 욕을 듣던 아이가 씩 웃으면서 "반사!" 한마디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욕을 하던 아이는 더 화가나서 그동안 했던 욕을 반복하고 다른 욕을 더하지만 상대방 아이는 더욱 여유있게 "반사!"를 외치면 그만입니다. 물론 유치하게 서로 반사, 반사를 외치다가 주먹질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반사!"라는 말 한마디는 "아무리 나를 욕해 보아도 그거 다 너한테 돌아가는 거야!"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 "반사!" 기술을 성경에 기록하신 것을 기억하시나요?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 것이다!"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니 어떤 저주, 박대도 개의치 마시고 모두에게 기쁨으로 축복해 주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궁극의 반사 기술을 잊지 마십시오.


Anak-anak sering bertengkar dengan kata-kata kasa dan kotor. Mereka saling menghina dengan kata-kata kotor seperti bodoh, anjing, monyet dan lain-lain. Pasti keluar banyak kata-kata kotor seperti kebun binatang atau kotoran. Tetapi pertengkaran ini diselesaikan dengan satu kata hikmat. Inilah "Pantulan!" Sekalipun anak lain berkata dengan kata-kata begitu kotor, seorang anak yang berhikmat selesaikan berkata "Pantulan!" sambil bersenyum. Jika demikian itu, anak lain jadi lebih panas dan berkata kata-kata kotor yang lebih keras. Namun anak bijak itu hanya berkata "Pantulan!", itupun cukup. Karena "Pantulan!"itu berarti "Kamu berkata apapun. Itu akan dikembalikan kepada kamu!" Sebenarnya Tuhan telah berkata tentang metode ini kepada Abraham dan orang Israel. Tuhan telah janji "Aku akan memberkati orang-orang yang memberkati engkau, dan mengutuk orang-orang yang mengutuk engkau." Sebab, kita mengabaikan sekalipun orang lain mengutuk dan menghina kita. Melainkan lebih baik kita memberkati mereka. Tuhan janji akan memantulkan sesuai dengan perkataan k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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